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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읽기(신고리 5*6호기 건설 결정 여부)

10월 16일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를
결정하는 공론화위원회 시민참여단의
최종 의견 조사가 마무리되면서
오는 20일 발표되는 최종 권고안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결정은 신고리 5*6호기의
운명은 물론 장기적으로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번주가 신고리 5*6호기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한주가 될 전망입니다.

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재산*소득을 속이고 기초생활급여로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기초수급자
선정에 문제가 있다는 소식인데요.

부산시에 따르면 생계급여를
부정수급한 규모는 지난 2015년
8억8천여만원에서 지난해 10억
2천여만원으로 늘었습니다.

복지담당공무원들은 부정 수급자에
대해 적극적으로 형사 고발하거나
수급자에게 근로장려금을 지급해 성실
신고를 유도하는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이어서 경남일보입니다.

새 정부가 지방 이전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 비율을 확대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전기관 직원과 지역민들의 인식에는 차이가 있다는 소식입니다.

경남일보와 경남자치연구원이
진주혁신도시 이전 기관 임직원과
지역사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이전기관은 지역인재 적정 채용비율에 대해 ’10%이하’가 41.6%로 가장 많은
반면 지역사회는 ’30% 초과 40% 이하’가 37.4%로 가장 가장 많아 인식
차이를 드러냈습니다.

이어서 경남도민일보입니다.

삼천포화력발전소가 7년동안 4차례
유해환경물질 배출행위가 적발돼
8억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인데요.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것인데,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해 보입니다.

마지막 경남신문입니다.

철쭉으로 유명한 경남의 황매산이
새단장에 나선다는 소식인데요.

산청군은 2년동안 10억원을 들여
탐방로 정비와 주차장 확장 등을
한다는 계획이여서 관광객들의 불편이
개선될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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