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중 추돌사고 뒤 뺑소니, 집유 선고

부산지법 형사9단독은
졸음운전을 하다
5중 추돌사로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중순,
부산 강서구의 한 사거리에서
졸음운전을 하다 신호를 대기하던
승용차를 들이받았고, 이 사고
충격으로 차량 5대가 부서지는 연쇄
추돌사고가 벌어졌지만 A 씨는
그대로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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