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일자리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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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2년까지 발전 관련
일자리 4만7천여개를 창출하기로 하고 ‘열린 혁신 추진단’을 발족시킨
한국남동발전이 투자활성화를 주제로
일자리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오늘(20일) 포럼에서
이정현 노무법인 대표는 정부의
비정규직 가이드라인과
공기업의 자체 인력수급 계획을
연계한 기업별 일자리
로드맵 작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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