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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마산공장, 노조원 복귀로 재가동

노조의 파업으로 맥주 생산이 멈췄던 하이트진로 마산공장이 일부 노조원의 현장복귀로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하이트진로 측은 34명의 노조원이 파업에서 복귀해 현재 비노조원 포함 모두 39명이 마산공장 생산현장에 투입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경영수지가 악화된데다가, 임단협 과정중 불거진 갈등으로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는 등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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