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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보여주며 영업방해 30대 구속

부산 금정경찰서는 주점에서 상습적으로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3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월부터 한달동안
부산 금정구 일대 주점 등 7곳에서
문신을 보여주며 위협한 뒤
영업을 방해하고 술값을 갈취한
혐의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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