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분권기획-지역의 미래 좌우하는 4차 산업혁명

조회수612의견0

{앵커:KNN이 마련한
지역분권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속에서 지역의 미래모습은 무엇이고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알아보겠습니다.

황 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근 부산대병원은 의료분야 인공지능왓슨을 암치료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방대한 의료정보를 분석해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제안합니다.

얼마전 넥스트페어에서는 지역 우수콘텐츠들과 가상현실이 만났습니다.

교육과 게임,영화 등 문화전반에 걸쳐 4차 산업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서태건/부산 정보산업진흥원장/”기존에 없던 새로운 제품이나 새로운 시장도 이런 신기술을 이용해서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면서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 진다는 측면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란 기반산업의 융합과기술혁명을 의미합니다. 이같은 흐름의 대응에 따라 도시와 지역의 미래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입니다.”

우선 자동차,조선,기계 등 지역전략산업에 접목시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 해양수산산업의 고도화와 스마트 도시화 등에 혁신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4차 산업이 성공하려면
자율과 유연성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입을 모읍니다.

이는 정책과 예산주체가 지역이 돼야
함을 뜻합니다.

{배수현/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예산, 인력에 대한 체계들을 지자체가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합니다. 또 이러한 예산에 대한 지자체의 권한들이 지역으로 내려와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요구를 하고 그런게 가능해야만 (4차 산업 육성을 할 수 있습니다.)”}

피해갈 수 없는 변화의 물결, 4차 산업혁명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지역분권을 통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는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KNN 황 범 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