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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대 청년 75% 부산서 취업 희망

부산에 거주하는 20대 청년의 75%가 부산에서 일하고 싶어하지만,일자리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유재중 의원은
부산 청년 6백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히고,응답자의 61%가 공공기관과 대기업 등 좋은 일자리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일자리사업을 통해 구직에 성공한 사례는 27%에 그쳤고,해외에 취업하길 원한다고 답한 비율도 19.2%로
나타났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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