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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스타트업 기업, 해외진출 성과

{앵커:
4차 산업혁명이라는 큰 물결 속에
뛰어든 지역 신생기업들이
창업지원덕에 속속 성과를 내고
있다고 합니다.

해외 진출의 길도 점점 넓히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특수제작된 자물쇠로
컨테이너의 위치와 상태정보까지
실시간으로 파악합니다.

부산에 있는 이 물류 IT 전문기업은
컨테이너 추적 보안장비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지만 해외 시장 진출에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혁신센터의 지원으로 이번 3/4분기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50%나 뛰었습니다.

{신중조 물류 IT 대표이사/”해외 나갈 때 AWS(아마존웹서비스)가 제공하는 다양성,안정성을 활용함으로써 해외에서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웹서스를 만족시킬 수 있었습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클라우드 혁신센터입니다.

부산시가 세계 1위 클라우드 사업자인 아마존웹서비스와 공동으로 운영하고있습니다.

기존 아마존웹서비스의 시스템과 기술로 지역 스타트업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공사례가
늘면서 부산시는 교육장과 창업센터 공간을 더욱 늘려 창업 지원에
더욱 힘을 싣고 있습니다.

{김상길 부산시 ICT 융합과장/”클라우드 빅데이커가 앞으로 4차산업의 핵심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아마존 웹서비스 플랫폼을 통해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가능성이 무한한 지역 신생기업들이
글로벌 기업과 자치단체의 지원으로
세계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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