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시, 미포국가산단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벌여

울산시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4일 석유화학공단에서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캠페인에는 시와 울산석유화학안전환경위원회 소속 20여 개 기업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사,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 등에서 8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안전은 말보다 실천입니다”, “함께 만든 안전문화 함께 가는 안전사회” 등의 슬로건이 적힌 피켓과 현수막으로 홍보 활동을 벌였습니다.

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시, 저출산 극복 우수 시책 경진대회 개최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24일 전통시장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저출산 극복 우수 시책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경진대회는 울산의 저출산 극복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서는 다자녀 가정 우대 확대, 가족친화 마을 시범 운영, 산모와 신생아 지원 등 저출산 극복 시책 9건에 대한 업무 담당자들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9건 중 3건은 우수 시책으로 선정돼 11월 행정안전부에서 열리는 지자체별 경진대회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제안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흰 지팡이의 날” 기념 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

(울산=연합뉴스)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는 24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38회 흰 지팡이의 날 기념 울산시각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흰 지팡이의 날”은 매년 10월 15일로 시각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세계맹인연합회가 제정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 단체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흰 지팡이 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이순덕 울산 남구 생활개선회 회장이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았으며, 이현자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총무팀장 등 4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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