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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 허위신고 용의자 인터폴 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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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개막 공연 때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허위 신고한
용의자가 외국에 거주하는 것으로
특정돼 경찰이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습니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캐나다에 살고 있는
미국 국적의 한국인 31살 A 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추적하고 있고,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2차례에 걸쳐
특정 걸그룹이 출연하는 행사장에
허위신고를 한 혐의를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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