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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첫 국제중학교, 설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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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기파교육문화재단 김인수 이사장이 제출한 경남도교육청에서 경남지역 첫 국제중학교인
선인국제중학교에 대한 설립인가를
받아 내년 3월 개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주시 대곡면 옛 대곡초등학교
월암분교 터에 들어설 예정인
선인국제중학교는 오는 10월 말부터
다음달까지 외국어 교육과 국제분야에 관심있는 학생 34명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앞서 선인국제중은 공사 미비 등의
문제로 한 차례 설립인가를 받지 못해 올해 3월로 예정됐던 개교가 1년 가량 늦춰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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