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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종균 훔친 공장 직원 등 입건

부산 중부경찰서는
버섯 재배 공장 창고에 있던
희귀 버섯 종균 등을 훔친 혐의로
회사 직원 53살 김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2월 초,
경남 양산의 공장 창고에 있던
꽃송이버섯 종균 11억원 상당을
훔치고 지난 1월 말에는 2억원
상당의 버섯 재배 기계 등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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