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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구치소 이전 놓고 군수*군의원 대립

경남 거창법조타운 조성과
거창구치소 이전을 놓고, 양동인 군수와 군의원들이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일부 거창군의회 의원들은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
거창구치소가 법조타운으로 이전하는
원안 추진을 촉구한 반면,
양동인 군수는 거창의 균형 발전을
위해 외곽지역 으로의
구치소 이전을 고수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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