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롯데백화점 부산도심 교통유발부담금 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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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롯데백화점 광복점 등 대형 유통업체가
지역에서 가장 많은 교통유발분담금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에서,부산지역 교통유발부담금
1위는 신세계 센텀시티로
10억 9천여만원, 2위는 롯데백화점
광복점으로 10억 4천여만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교통유발부담금 상위 10위 안에는 롯데그룹 계열사 건물이 6개나
차지했으며 지역별로는 해운대구와
부산진, 중구 등의 순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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