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화질소 든 환각 풍선 판매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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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경찰서는
환각 효과가 있는 아산화질소를,
흡입 목적으로 상습 판매한 혐의로
25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8월부터 한달여동안
인터넷 등에 아산화질소가 든
풍선, 일명 해피벌룬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려 연락이 온 100여명에게
판매하고, 5천 5백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는
의료용 보조 마취제 등으로
사용되는 아산화질소가
환각제로 유행처럼 번지자,
지난 8월 1일자로 아산화질소를
흡입 목적으로 소지 또는 판매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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