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선(가을 하늘 VS 스마트 폰)

스마트폰이 세상에 나온지 정확히 10년이 됐습니다.

기능은 향상될수록 사람들의 고개는 점점 더 숙여지고 있습니다.

5명 가운데 1명이 이미 중독의 위험에 노출됐을 정도입니다.

걸으면서 발생하는 보행자 사고 또한 심각할 지경입니다.

어제부터 추워졌지만 가을 공기 가을 하늘은 너무 맑고 푸르고,

단풍은 숨을 멎게합니다.

스마트폰에 박힌 시선과 고개를 들어
하루 한번은 하늘을 쳐다보는 것,

세상에 중요한 것은 스마트 폰에만 있지 않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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