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부산 잡페스티벌 6일 열려

부산시는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구직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17 부산 잡(JOB) 페스티벌을 6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연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잡 페스티벌에는 오스템임플란트, 창신Inc, 한샘, 엔케이, 기수정밀 등 180여 개의 중견·강소기업이 대거 참가해 현장에서 채용면접을 합니다.

취업컨설팅관과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관을 운영해 직업 심리검사, 취업 전문기관의 이력서·면접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전문 직업상담사를 통한 취업알선 등 종합 취업지원서비스를 할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올해 하반기 채용계획이 있는 지역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했습니다.

기업별 모집분야, 직무, 자격요건, 근무지역 등 자세한 정보는 부산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www.busanjob.net) 참가기업 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잡 페스티벌에서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코트라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17 하반기 글로벌 취업박람회가 함께 열립니다.

글로벌 취업박람회에는 닛산, 소프트뱅크테크놀러지, 펜 퍼시픽호텔 싱가포르 등 세계 유망기업 100여 개가 참가해 취업상담과 채용면접을 합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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