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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스포츠 시설 확충…2032년 올림픽 추진

{앵커:부산이 스포츠 도시를 꿈꾸고 있습니다.

1인 1스포츠 클럽을 갖기 운동을 전개하는데요,

2032년 올림픽 유치에 팔을 걷어부치면서, 2002년 아시안게임 맞춰 지어진 시설들도 전면 개선됩니다.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로 46년 된 구덕운동장과
32년이 된 사직운동장!

또 2천2년 아시안게임에 맞춰 지어진
다른 스포츠 인프라들도
노후화가 심각합니다.

이런 낡은 시설들이 확충*개선됩니다.

“부산종합운동장은 프로-엘리트체육 메카로, 구덕은 시민친화형,
강서체육공원은 축구전용타운으로 개발됩니다.

세계적 관광지로 조성중인 동부산은 승마와 요트,골프 복합타운으로,
또 서부산산단엔 클라이밍 시설이 새로 설치됩니다.”

물론 내년 1월 새 야구장 입지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엘리트 체육을 위해 3백명 규모의 부산형 종합선수촌도 생깁니다.

나홀로 위주의 생활스포츠 문화를
참여형으로 바꾸기 위해,’1인1스포츠클럽’ 갖기 운동도 전개합니다.

{서병수/부산시장/”공공 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며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시안게임 이후 사실상 명맥이 끊긴 국제스포츠 이벤트도 추진됩니다.

2024년 파리,2028년 LA에 이어 2032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노립니다.

{서병수/부산시장/”이것(스포츠 시설 확충)과 더불어 2032년 하계 올림픽에 대해선 유치 추진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2020년 세계탁구선수권과 2023년 아시안컵 축구대회 유치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KNN김성기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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