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카메라 해킹해 불법 촬영한 30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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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일반 가정집 등에 설치된 사물인터넷 기기의 카메라를 해킹해 불법 촬영한
혐의로 36살 A 씨 등 30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가정집의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에 설치된 카메라 2천 6백여대를
해킹해 사생활을 훔쳐보고 90기가바이트 상당의 동영상을 녹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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