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도 AI 구제역 대책 회의 개최

경남도는 오늘(2일) 서부청사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야생 철새 본격 유입 철을 맞아 AI 조류인플루엔자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도는 주남저수지등 지역내 주요 철새 도래지 9곳에 대한 전담 예찰팀을 구성하고 중점 방역관리지구 18개소등
을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업농가의 관리 방역 실태 점검을 위해 CCTV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와 올해 경남도는 하동과 양산등지에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해 큰 피해를 입은바 있습니다.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