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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호 ‘드림아파트’ 공급…시세의 80%로 임대

부산 연산동 도시철도 연산역 인근에 임대주택 108가구 규모의 제1호
부산 드림아파트가 공급됩니다.

부산시는 최근 건축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임대가격은
한국감정원의 감정을 거쳐 시세의 80% 이하로 공급하며 임대기간은 8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건립되는 드림아파트는 젊은 계층과 서민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교통이 편리한 상업지역에 규제를 완화해 공급합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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