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섬꽃축제 23만명 관람…입장료 수입 1억원 넘어

경남 거제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5일까지 열린 제12회 거제섬꽃축제에 22만8천명이 입장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입장객 20만4천명보다 2만4천명이 늘었습니다.

축제 수입은 입장료 판매액 1억1천700만원, 축제장내 향토음식·농수특산물 판매·체험시설 운영 수입 3억9천200만원 등 5억900만원에 달했다고 거제시는 설명했습니다.

거제시는 축제가 끝나고도 꽃과 꽃으로 장식한 조형물들을 치우지 않고 오는 12일까지 관광객들에게 축제장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거제시는 2006년부터 매년 바닷가를 낀 거제면 서정리 농업개발원에서 거제섬꽃축제를 엽니다.

대표적인 가을꽃인 국화, 코스모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철꽃들과 꽃으로 만든 캐릭터 등을 전시하고 유자, 알로에, 파인애플, 토마토 등 거제 특산물을 판매합니다.

다음 거제섬꽃축제는 2018년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립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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