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계약으로 수당 챙긴 보험설계사 징역

부산지법 형사9단독은
자신이 보험료를 내주기로 하고
보험계약을 체결한 뒤 판매수당을
받아 챙긴 혐의 등으로 기소된
보험설계사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3년 10월,
월 보험료가 120만원 상당인
보험계약을 정상적으로 체결한 것처럼
꾸미고 판매수당 1억 8천여만원을
보험회사로부터 받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3억여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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