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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읽기 / 다대8경 난개발 우려

조회수1.02K의견0

계속해서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다대8경 중 하나로 지정된 사하구
한진중공업 매립지 일대가 난개발 될
처지에 놓였다는 기사인데요.

이곳은 각종 선박 부품을 제작하던
공장이 있던 곳으로, 약17만 8910제곱미터 규모의 부지가 현재 59필지로
분할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수십개로 쪼개져 개별 필지로 개발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에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나 친수공간 조성이 어려워졌다는 것인데요.

현재로선 뽀족한 대안이 없어 지켜볼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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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경남도민일보입니다.

최근 화물차 참사가 발생한
창원터널의 유일한 대안이 김해와
창원시장도 인정한 창원 사파동에서 김해 진례를 잇는 비음산터널 개설인데 창원지역 일부 시*도의원들의 반대로 추진이 안되고 있다고 합니다.

창원터널이 사고가 많은 것은
적정교통량의 2배에 가까운 차량이
이용하기 때문인데요.

이번 사고로 인해 비음산터널 개설이 자꾸 늦어지는 것에 대해 김해시민의 불만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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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은 이번 사고의
또 다른 배경을 짚고 있는데요.
바로 ‘화물운송앱’입니다.

이 앱은 화주가 운송할 물건과 금액을 등록하면 기사에게 노출되는 방식인데
기사들 입장에선 화물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지만 가격경쟁으로 인해 ‘을’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거기다 경남도내 화물 운송 종사자는 해마다 늘고 있기 때문에 평균
배송운임은 2~3년 전보다 3~4만원이 하락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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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경남일보입니다.

진주지역 시내버스 승강장이 얌체
불법 주정차 차량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대로 승강장에 승용차가 불법 주차해있어 승객들이 도로에 나와 승차해야하고 버스는 주행로에서 멈추니 뒷차량까지 막아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고 있는 건데요.

매일 수십대의 CCTV로 단속하고 있지만 불법 주정차로 확정하기까지 다소 어려움이 있어 실제 단속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많지 않다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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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국제신문 사회면 보시죠

최근 유명 한식당 대표가 반려견에
물려 숨진 사건 이후 부산지역에서
유기견 입양률이 급감했다고 합니다.

지난 8월 19%, 9월 10%에서 지난달에는 6%로 추락한 건데요. 최근 반려견을 보는 시선이 좋지 않아 버려지거나
홀로 남는 유기견들이 새로운 주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 안타깝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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