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값싸고 응고 빠른 용액 개발

부산경찰청이
경남의 한 벤처기업과 함께
응고시간도 빠르고 값도 싼
새로운 지문채취 용액을
개발했습니다.

경찰은 친환경 합성 고무로 만든
새로운 용액의 경우, 가격이 3천원으로 기존 용액의
1/20에 불과해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고, 응고시간도 기존 용액보다 5분정도 빠르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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