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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바다에 빠진 30대 구조

어제(12) 밤 11시 반쯤
부산 영도구의 한 대학교 앞에서
35살 A 씨가 물에 빠져있는 것을
119 구조대가 출동해 구조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남성이 술에 취한
상태로 이동하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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