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1114 아침신문읽기

조회수706의견0

계속해서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 1면입니다.

카풀앱이 부산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택시업계의 반발에 부딪혔다는 기사입니다.

카풀앱은 이용자가 동선을 입력하면 거기에 맞는 운전자를 연결시켜주는 서비스인데 택시요금보다 30% 저렴하다고 합니다.

특히 한 서비스는 부산에서만 넉달새 이용자가 150% 급증했는데, 최근들어 출퇴근시간이 아닌 24시간 서비스로 전환하자 택시업계가 카풀을 빙자한 영업행위라며 반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먼저 부산일보 2면입니다.

사막을 달리는 부산청년 박태훈씨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박씨는 1Km당 10달러씩 후원해주는 사막레이스에 참여해 받은 돈으로 아프리카에 우물을 지어주고 있다고 합니다.

사막레이스는 일주일간 식량을 들고 달리는 생존마라톤으로 올해 나미비아와 칠레 대회에서 완주해 받은 후원금으로 니제르, 잠비아, 르완다에 우물을 선물했다고 하는데요.

박씨는 4대 사막레이스 중 남은 몽골 고비와 남극레이스에서 완주해 아프리카에 학교를 지어주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고 합니다. 완주를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경남신문 보겠습니다.

양산이 시 승격 21년만에 인구가 2배 늘었다고 합니다.

1996년 3월 시 승격당시 16만8천명이었던 것이 2017년 10월 현재 33만5천명으로 폭증한 것인데요.

특히 최근 3년간 매년 1만명 이상씩 증가했는데 그중에서도 2,30대가
가장 많이 전입했다고 합니다.

이어서 경남일보입니다.

하동군이 예비공무원 등 젊은 층을
겨냥한 하동알리기에 나섰습니다.

군은 별도의 인구유치홍보팀까지 꾸려 창원,진주 소재 공무원 학원을 돌며 홍보활동에 총력을 쏟고 있는데요.

공무원 예비수험생 2천명을 대상으로 하동의 다양한 복지정책과 전입세대 지원금,출산장려금 등을 집중홍보하고 있는데 군의 이런 노력이 젊은층
유입으로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은 경남도민일보입니다.

보시는 사진은 양산시가 올 연말
선보일 새로운 버스정류장인데요.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디자인한 것으로 3억5천만원을 투입해 8곳의
버스정류장이 변신할 예정입니다.

위치에 따라 기능도 다르게 설치되는데 양산시청 버스정류장의 경우 시청앞 큰나무가 배경이 되도록 액자형 통유리로 제작해 포토존 기능을 넣었고,
다른 곳은 태양열을 이용한 휴대폰
충전기를 설치하거나 자전거 거치대가
세워지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