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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11월14일(화)

해가 지면서 공기가 급격하게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수능 예비 소집일인 내일은 하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오늘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여기에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 추위는 더욱 심하겠습니다.

현재 한반도 상공 대체로 깨끗한 모습입니다. 동해안 지역은 건조 특보가 발효중입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서쪽을 중심으로는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경남지역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2도에서 5도 가량 낮아서 거창 영하 1도 진주 1도로 시작하겠습니다.

한 낮에도 오늘보다 4,5도 가량 기온이 낮아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낮 최고 창원과 거제 14도, 밀양 13도가 예상됩니다.

부산도 낮 최고 14도 양산 13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수능일인 모레부터는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3년만에 입시 한파가 찾아옵니다. 이후 금요일에서 토요일 사이 비가 온 뒤에는 부산의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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