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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살 찢고 ,주사액 주입하고, 보험사기 적발

부산지검 특수부는
멀쩡한 몸에 주사액을 주입하거나
생살을 도려내는 등 불필요한 치료로
보험급여를 타낸 혐의 등으로
전 병원장 48살 이모 씨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7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부산의 한 병원장이던 이 씨는
지난 2010년 3월부터 5년동안
치료가 필요없는 박모 씨 등 8명을
수술한 것처럼 진료기록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급여 2천여만원을 타내고, 박 씨는 지난 2008년부터 7년동안
허위 입원 등으로 보험금 2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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