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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 부두서 60대 숨진 채 발견

어제(14) 저녁 8시쯤
부산신항 부두에 정박해 있던
예인선 A호의 갑판장 66살 김모 씨가 물에 빠진 뒤 수색끝에

오늘(15) 오전 7시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배 사이를 이동하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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