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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권 개헌 국회추진단 본격활동 시작

{앵커:
내년 지방선거때 지역분권 개헌을
관철시키기 위한 국회추진단이
출범했습니다.

각 정당별 국회의원들과 시민단체가
함께 했습니다.

서울에서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역분권개헌 국회추진단은
정당별로 추천된 국회의원 5명이
공동단장을 맡았습니다.

바른정당의 김세연의원과
정의당의 노회찬 의원,
더불어민주당의 김두관,
자유한국당 이종배,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입니다.

국회 교문위원장실에서 첫 회의를
가진 국회추진단은 곧바로 가진
기자회견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했습니다.

추진단은 우선 국회와 정당에서
지역분권 개헌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시키는데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시민단체인
지역분권개헌 국민행동도
참여했습니다.

국민행동은 지역분권 개헌을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각 정당에 촉구하고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정책질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뜻을 같이 하는 의원들 전원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지역분권 개헌을
반대하는 정치인은 정당에 징계나
공천배제를 요구하는등 강력한
규탄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KNN 전성호입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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