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 찾아가는 직원 소통상담실 운영

경남도는 20일 거창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를 시작으로 내년 1월 말까지 직속기관이나 사업소 등 도청 밖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하고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직원 소통상담실”을 운영합니다.

소통상담실은 최근 공무원 노사관계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수렴해 마련했다고 도는 설명했습니다.

도내 37개 직속기관과 사업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총무담당 사무관을 반장으로 행정분야 1명, 인사·후생분야 2명, 회계분야 1명 등 모두 5명으로 상담반을 구성했습니다.

평소 직원들이 궁금해하는 직원 복무제도, 보안업무, 회계업무에 대해 사례를 설명하고 인사·후생복지 관련해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수렴합니다.[보도정보센터]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