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자원봉사로 만든 울주군 신흥벽화마을

울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태관)가 21일 언양읍 신흥마을 경로당 앞에서 자원봉사로 만든 신흥벽화마을 완공식을 열었습니다.

신흥벽화마을은 올해 7월부터 5개월간 1천538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완성했습니다.

벽화는 신흥마을 40개 가구의 집과 골목 벽마다 옛 추억을 되살리는 썰매타기, 인형 놀이, 만화 캔디 등이 그려졌습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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