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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출동직원 정비업체 일감 몰아주고 ‘뒷돈’

부산 남부경찰서는
사고차량을 특정 정비업체에
몰아주고 뒷돈을 받은 보험사
현장 출동직원 64살 A씨 등
5명과 이들에게 돈을 건넨
정비업체 직원 57살 B씨 등
3명을 배임수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최근 2년동안
보험 접수된 사고차량을 B씨 등의
정비업체에 알선하고 수리비의 9%에 해당하는 1천 8백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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