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회복지자원봉사대회 개최…유공자·봉사왕 수상

울산시는 28일 울산MBC컨벤션에서 사회복지 자원봉사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대회는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자와 단체의 사기 진작, 상호 교류를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립니다.

올해는 자원봉사자, 김기현 시장, 윤시철 시의회 의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대회는 유공자 표창 수여, 우수 자원봉사자 배지·스카프 수여, 자원봉사자를 위한 힐링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는 강정자 씨 등 7명이 울산시장상을, 김경순 씨 등 2명이 울산시의장상을, 진은정씨 등 5명이 울산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각각 받았습니다.

자원봉사왕 부문에서는 누적 자원봉사 시간이 9천966시간에 이르는 방필란 씨가 올해의 자원봉사왕을, 올해 사회복지 자원봉사 인증관리시스템(VMS)에 가입해 1천494시간을 봉사한 신상교 씨가 새내기 자원봉사왕으로 선정됐습니다.

배지 수여식에서는 18명이 로열플래티늄(5천 시간), 26명이 로열(3천 시간), 51명이 플래티늄(2천 시간), 263명이 골드(1천 시간), 819명이 실버(500시간) 배지를 각각 받았습니다.

VMS에 등록된 울산 자원봉사자는 23만5천여 명이며, 봉사활동 시간은 1천132만6천여 시간에 달합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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