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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박물관 ‘조선통신사의 길’ 탐방단 출항

국립해양박물관은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맞춰 통신사 해상 경로를
따라가는 ‘통신사의 길 탐방단’
발대식을 갖고 오늘(28) 출항했습니다.

박물관측은 ‘조선통신사 바닷길 유적
탐방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17개
대학의 관련학과 학생 30명을
선발해 탐방단을 구성하고
4박 5일의 일정으로
일본 시모노세키와 교토 등의
관련 유적지를 살펴 볼 계획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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