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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아침신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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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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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국제신문 1면입니다.

부산의 항만,터널, 도시철도 교량 등 사회간접자본의 내진율이 낮아
대책이 시급하다는 기사입니다.

시에서 관리하는 남항의 경우
내진율 0%, 터널은 24곳중 7곳만
내진설계나 보강이 돼있고,
도시철도는 1,2,3호선이
내진 확보가 돼 있지 않다고 합니다.
또 민간을 포함한 부산 전체건물 중 내진설계가 된 곳은 7.2%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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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에는 당구장에 설치된
흡연부스 사진이 실렸습니다.

다가오는 일요일부터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등 실내체육시설이 금연시설로 지정되기 때문에 업체들이 많은 돈을 들여 부스를 설치하고 있는데,

금연시설이라는 인식 때문에 손님이 줄어 매출에 큰 타격을 입을까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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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경남일보 1면입니다.

쓰레기 취급 받던 낙엽이
최근에 재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진주시는 퇴비로 재활용하면서
농가에서 수요가 늘어 별도
처리비용이 들지 않고 있다고 하고요.

창원시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도
퇴비로 활용하면서 처리비용은 물론, 환경보호 효과도 보고 있는데,
서울 송파구의 경우는 낙엽을
관광지인 남이섬으로 보내 관광자원
으로도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지자체가 낙엽을 소각 또는 매립처리하는 곳이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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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부산일보입니다.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중인 신세계
센텀시티 3단계 부지 개발 계획안이 나왔는데요.

1만6천5백여 제곱미터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씨푸드테마파크와
전시장과 공연장 판매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선다고 합니다.

2019년 상반기 공사 시작을 목표로
신세계측이 지자체와 본격 협의에
나섰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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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경남도민일 보입니다.

밀양 송전탑 건설 갈등 사건 당시,
경찰관과 전경에게 숙식을 제공했던 상인들이 세금폭탄을 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 상인들은 숙식을 요청한 경찰이 국가정책사업 협조 사안이라 세금을
신고할 필요가 없다고 해 저렴한 가격에 제공했는데,

상인 김병호씨의 경우
8개월간 식사를 대접하고 받은
금액에 대한 세금 2천여만원을
납부하라는 예고를 받았다는 겁니다.

김씨를 포함해 30여곳의 업소가
이런 계약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밀양경찰서는
상인들의 이런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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