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상산업센터,센텀시티에 개관

부산의 영화영상산업을 이끌
영상산업센터가 해운대 센텀시티에
들어섭니다.

부산시는 해운대구 센텀 혁신지구에
건물면적 1만 8천여제곱미터에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의
영상산업센터 건축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음달(12월) 6일 개관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195억 5천만 원을 들여 기존 3층
건물을 증축한 영상산업센터는
기업사무실, 개인창작실,
프로덕션오피스 등으로 이뤄집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