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야영장 다음달 1일 개장

부산 북항재개발지역에
시민들이 바다를 보며 휴식할 수 있는 야영장이 생깁니다.

부산항만공사는 북항재개발지역 내
친수공원 예정지에 야영장을 조성해
다음달(12)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8천8백여 제곱미터 규모인 야영장에는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24면과
잔디밭, 취사실, 샤워실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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