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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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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내년 창원에서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개최됩니다.

120여개국의 선수단이 찾는 매머드급 대회인데요, 요즘 창원에서는 준비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김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18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열리게될 창원국제사격장입니다.

내년 8월 31일, 이 곳은 120여개국에서 온 4천명이 넘는 선수단과 수만명의 관람객으로 붐비게될 전망입니다.

78년 서울대회 이후 40년 만에,
우리나라 역대 두번째로 치러집니다.

이에 앞서 국제사격연맹의 대표단이 준비상황 점검차 현장을 찾았습니다.

산탄총과 소총*권총 등 각 분야 별로 진행상황을 확인한 대표단은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프란츠 슈라이버/국제사격연맹(ISSF)사무총장”창원시와 대한사격연맹이 매우 잘 준비해오고 있는 걸 확인해서 놀랍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어느덧 개막이 9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 준비도 차질없이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은 85% 정도.

내년 1월 말 정도까지는 남은 공사도
모두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숙박시설 20여곳이 창원과 부산일원에 배정됐고, 부족했던 심판진도 120여명을 확보하며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280명의 자원봉사단 모집에 6백명 넘는 지원자가 몰리는 등,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병국/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사무총장”이번 사격대회를 통해서 앞으로 창원시가 국제적인 스포츠 관광도시로 발전하는데 하나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명사수들이 펼치게 될 스포츠축제의 밑그림이 하나둘 완성되고 있습니다.

KNN 김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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