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D 프린팅 창작 경진대회서 2개 부문 입상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열린 제1회 3D 프린팅 창작(디자인/제작물) 경진대회에서 출전작품 2개가 입상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제1회 K-ICT 3D 프린팅 창작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3D 프린팅 대중화 시대를 맞아 3D 프린팅 기술활용 우수 아이디어와 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지난 6월 지역 공모를 시작으로 9월 지역 대회를 거쳐 지난달 왕중왕전으로 열렸습니다.

창의적 디자인 기반의 3D 프린팅 아이디어 제작물, 로봇·ICT 등과 융합한 움직이는 창작물 부문으로 나눠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습니다.

부산시 출전팀 2개 팀이 최종 왕중왕전에 올라 J-ROBOT팀의 “피지컬 도마뱀 로봇”이 움직이는 창작물 부문 1등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고, 어반울프게임즈의 “가상현실 기반의 스프레이 아트 제품”은 아이디어 부문에서 2등에 올랐습니다.

최종 수상작 시상식은 12월 1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K-ICT 3D 프린팅 콘퍼런스 2017″에서 열립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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