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질 톨루엔 희석액 유출

오늘 오후 1시쯤
부산 성북동 신항만 4번 선석에서
24톤 탱크로리 차량이 이동중
넘어지면서 탱크로리에 실려있던
위험물질 톨루엔 희석액 10리터
정도가 도로로 유출됐습니다.

톨루엔은 휘발성이 강한 액체로
폭발과 질식 사고가 날 수 있는
위험물질로, 부산소방본부
중앙화학 구조대 등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20여분만에 흡착포로 모두
제거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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