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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로 동성 교감 검찰 고소

부산의 한 사립고등학교
남자 교사가
같은 학교 남자 교감을
강제추행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부산지검에 고소했습니다.

이 교사는
지난 2015년 5월, 교감이
자신의 엉덩이를 만졌고,
지난해 11월에도 화장실에서
엉덩이를 때리는 등 수치심을 느끼게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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