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영수산물축제 개막

조회수2.30K의견0

{앵커:
남해안 청정해역에서 갓 잡아올린
제철을 맞은 굴과 통영의 수산물들이
부산도심을 찾았습니다.

수산물축제 첫 날,
통영을 맛보려는 사람들이
축제 현장을 찾았습니다.

황 범 기잡니다.}

{리포트}

통영의 대표 수산물,
생굴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굴전, 굴무침 등
굴의 변신이 반갑습니다.

제철을 맞은 싱싱함에
먹는 이들의 얼굴에는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최순덕/부산 다대동/”달짝지근하다고 해야하나..달달하다고 (표현해야) 하나..맛있어요.”}

지금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자연산
방어와 참돔도 빠질 수 없습니다.

해풍을 맞은 반건조 우럭은
안주로 일품입니다.

{최미화/통영어류양식회/”통영에서 우럭하면 좋은 고기인데 부산에서는 횟감으로 싸구려 고기로 알거든요. 그런데 반건조를 해서 구워먹거나 쪄먹으면 정말 고급요리가 돼요..안주로도 좋고..”}

멍게는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게
식탁에 오를 준비를 마쳤습니다.

밥과 함께 비벼먹으면 진한 바다의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통영 수산물로 현지에서 가공한
천연조미료와 굴김도 주부들의 발걸음을 붙잡습니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 청정해역에서
나는 통영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동진/통영시장/”첫 시즌에 첫 홍보행사를 가장 우리나라에서 큰 수산도시인 부산에서 하게돼 굉장히 의미있다고 생각하고 부산에서 검증받으면 전국적으로 검증받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제철 수산물을 만날 수 있는
통영 수산물 축제는 내일(3)까지
이어집니다.

KNN 황 범 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