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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클릭 연예가 화제 12월5일(화) 방송

{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 클릭 이재원입니다.
최근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특혜 의혹이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한 가운데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교통사고도 연예인 특혜 논란에 휩싸이며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확인하시죠}

배우 박수진이 삼성서울병원의 특혜와 관련 공식사과했지만 논란은 사그러들지않고 있습니다.

추가 폭로글이 이어지며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는데요

한 누리꾼 A씨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위독한 아기들이 치료를 받는 제1치료실에서 퇴원할 때까지 있었던 건 박수진 씨가 유일했다”며 글을 올렸습니다.

또 지난 1일 청와대 게시판에는 박수진의 삼성병원 특혜 논란과 관련한 청원이 13건이나 올라왔는데요

이 가운데 박수진의 소속사 측은 “당시 박수진은 예정보다 일찍 출산해 의료진의 조치에 따라 니큐에 입원을 하게 된 것”이라며 특별한 입장을 밝힐 것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박수진의 특혜 논란으로 떠들썩한 가운데 걸그룹 소녀시태 태연의 교통사고 역시 특혜 논란에 휩싸이며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수 태연이 몰던 벤츠차량이 신호대기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았고, 이 충격으로 택시 앞의 아우디 차량을 박는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었는데요

당시 교통사고 피해자라는 네티즌이 구급대원이 부상당한 피해자보다 가해자인 태연을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우선했다고 주장하고 나오면서 논란이 붉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강남소방서 측은 “부상정도를 판단해 조치를 했고, 연예인을 특별히 배려한 건 없었다”고 공식적으로 해명했습니다.

한편, 태연은 함께 탄 반려견 때문에 사고를 낸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는 “사고 원인과 무관하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번 사고가 종합보험으로 사고 처리가 되는 만큼 피해 조사가 마무리되면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아인의 이른바 ‘애호박’ 발언으로 촉발된 말다툼에 유명 정신과 전문의가 개입하면서 논란이 엉뚱하게 번졌습니다.

정신과 의사 김현철 씨는 트위터를 통해 “이론상 내년 2월이 가장 위험하다”며 유아인에게 ‘경조증’ 진단을 내렸는데요

이에대해 대한정신건강 의학과 봉직의협회는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한 정신건강학과 전문의가 유명 배우에 대한 개인적 소견을 본인의 sns에 올렸다”며 “해당전문의의 행동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아인씨도 자신의 sns를 통해 인격살인 이라는 입장을 밝혔고 김 전문의는 “취지의 여하를 막로나고 어떤 처벌도 달게 받겠다”며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습니다.

가수 허각이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중인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는 허각이 최근 검강검진 도중 갑상선암이 의심돼 조직검사를 한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와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는데요

소속사 관계자는 “수술 결과가 좋고 회복 속도도 빠르다”며 “이달 말까지는 건강관리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허각은 2010년 모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으로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모쪼록 허각씨 쾌유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앵커:한주간 연예계에서는 좋지 못한 일들이 끊임없이 이어졌는데요 다음주에는 조금 더 유쾌한 소식들이 많이 들렸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였습니다.}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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