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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더비’ 골든글러브에서도 재현

조회수233의견0

{앵커:
올시즌 롯데와 엔씨는 사상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 맞대결을 펼쳤는데요.

이제는 각 부문별 후보가 발표된
골든글러브 수상을 놓고도
‘낙동강 더비’를 벌이게 됐습니다.

이번 대결에선 어떤 팀이 웃을지
허형범 스포츠 캐스터가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사상 처음으로 펼쳐진 ‘가을 낙동강
더비’는 NC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번엔 골든글러브 수상을 놓고
두 팀의 또 다른 승부가 펼쳐집니다.

격전지는 1루, 2루, 외야 부문입니다.

“이대호 대 스크럭스, 번즈 대 박민우선수의 맞대결과
손아섭 대 나성범의 국대 좌타자
자존심 싸움에 민병헌이 롯데로
가세한 외야 대결이 있습니다.”

먼저 이대호는 스크럭스 외에도
한화 로사리오, 삼성 러프와도 경쟁을
벌입니다.

통산 5번째 골든글러브를 노리는
이대호가 토종거포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2루엔 박민우가 생애 첫 수상을 노립니다.
번즈에겐 앞서있지만 기아 안치홍과
접전이 예상됩니다.

“최대 격전지는 외야 부문인데
워낙 쟁쟁한 후보들이 모여있어
수상자를 점치기가 어렵습니다.
민병헌은 첫 수상을, 손아섭과 나성범은 각각 5번째와 3번째 수상을 노립니다.”

2년간 수상자가 없었던 롯데와
2년 연속 많은 수상자를 배출한 NC. 오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이 대결의 승자가 가려집니다.
KNN 허형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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