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해경, 부산신항 선박 마리화나에 국제공조조사

창원해경은 지난 25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신항 2부두에 정박 중인 아프리카 선적 11만톤 급 화물선 A호에서 1백50킬로그램 상당의 마리화나가 발견돼 국제공조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해당 선박 선원 22명의
투약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이들에
대한 모발감정을 의뢰했으며
운송경위 등을 파악하기 위해
국제마약수사국과 공조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