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협력 중심 UNIST 기업혁신센터 출범 1주년 보고회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6일 기업혁신센터 출범 1주년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올해 회원 기업으로 등록한 16개 업체에 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또 우수 기술 활용사례, 3D 프린팅 활용방안, 한국동서발전 기업지원사업 등이 소개돼 UNIST와 협력 기업 간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정무영 UNIST 총장은 “출범 1주년을 맞은 기업혁신센터는 울산 산업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의 중심”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에 대한 적극적 지원과 신성장 동력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6년 12월 출범한 기업혁신센터는 기업과 UNIST를 연결하는 산학협력 전담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지원을 받는 이 센터는 지역 산업 기술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

센터는 출범 후 현재까지 기업에서 의뢰한 기술개발 과제 2건, 애로기술에 대한 자문 25건을 진행했습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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