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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국비 사상최대규모 경신

조회수595의견0

{앵커:
개통한지 32년이 넘은 부산지하철
1호선이 내년부터 시설개선을
시작할수 있게 됐습니다.

오랜 세월 시도했던 국비예산을
드디어 확보했기때문입니다.

부산경남의 내년도 국비확보 현황을
서울에서 전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시는 내년도 국비로 올해보다
1% 가량 늘어난 3조4천여억원을
확보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오랜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노후시설
개선에 187억원이 처음으로 반영됐습니다.

매년 기재부의 높은 벽을 넘지못해
실패했었고 올해도 전액 감액됐다가
국회에서 신규 편성했습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출자금도 국회에서
3백억원을 증액해 천3백억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정부안에서 대폭 삭감된 SOC 사업도
국회에서 상당부분 살아났습니다.

이같은 성과의 수훈갑으로
부산시와 정치권은 자유한국당
예결위 간사인 김도읍 의원을 꼽고
있습니다.

경남은 올해보다 3천억원 늘어난
4조5천여억원을 확보해 역대 최대규모를 경신했습니다.

함양-울산 고속국도 건설과
거제-마산 국도건설,
제2안민터널 건설 등이 굵직한
사업들입니다.

최근 3년동안 경남도의 국비확보는
4~7%대로 고공 상승해왔습니다.

경남도는 특히 도지사 공백과
지역출신 국회 예결위원이 한명도
없는 상황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입니다.

서울에서 KNN 전성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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