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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2/7(목)

조회수216의견0

12월 7일 목요일 아침신문 보시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북항 매립지에 착공예정인 오폐라하우스의 허가권을 두고 부산 동구와 중구의 관할권 다툼이 다시 시작됐다는 소식입니다.

부산시가 양쪽 모두 건축협의를 진행하면서 동구와 중구청이 대비에 바빠졌는데요, 부산시는 건축협의를 진행한 뒤 행정구역 경계가 확정되면 한쪽 협의를 무효화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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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국제신문 보시겠습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오르자 시중 은행들의 예적금 금리가 잇따라 인상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기준금리 인상 엿새만에 5대 시중은행 등이 금리를 인상하자 지역은행 등도 인상된 상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는데요, 은행 예적금 금리가 초저금리시대를 벗어나 다시 2%대로 진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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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경남신문입니다.

최악의 일감절벽에 자금난까지 겹쳐 국내 조선 빅3가 내년 최대 고비가 예상된다는 소식입니다.

올해 수수가 지난해보다는 다소 늘긴했지만 지난해 수수가 너무 저조해 설계 등을 거쳐 조업이 가능한 일감을 확보 시점이 수주 1,2년은 지나야 해서, 내년도에는 조선업계가 ‘보릿고개’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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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보시겠습니다.

기부 손길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에서 기금모금 상황을 온도계로 볼 수 있는 사랑의 온도탑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절반 수준이라고 합니다.

경기 불황에다 ‘어금니 아빠’ 등 기부금 유용 사건 여파로 모금액이 대폭 하락했기 때문인데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한파를 녹이는 따뜻한 후원자의 기부가 절실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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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경남일보입니다.

밀양지역이 장기 가뭄으로 내년 농사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소식입니다.

전통적으로 수리시설을 갖춰 가뭄걱정을 하지않던 밀양지역이 올 봄부터 여름까지 장기간 지속된 가뭄 탓에 농업용수 공급 부족이 예고되고 있어, 밀양시가 내년 영농기까지 저수율을 높이기 위해 관정 개발 등 농업용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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